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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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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술 치질치료

치질의 원인은 위생이 아닌 항문쿠션의 혈관 문제입니다.
쿠션을 지킬 수 있는 비수술로 치료받으세요!

치질이란?

치질은 항문 내외에서 발생하는 질병을 총칭하는 명칭으로 치루나 치핵, 치열 등도 모두 치질에 해당되는 질환입니다.
치질은 항문 바로 위 직장의 정맥들의 모인 정맥총이 부풀어 오른 것으로 의학용어로는 ‘치핵’이라고 합니다. 치핵(hemorrhoid)은
‘피가 흐른다’는 뜻의 haimarhoos에서 비롯된 단어로, 정맥총에 피가 몰려서 생기는 일종의 정맥류(varicose vein)입니다.

항문쿠션의 역활

흔히 항문의 모습이 동그랗다고 생각하는데, 평소에는 괄약근이 닫힌 상태에서 항문은 일자로 보이게 되고 대변을 볼 때는
괄약근이 열려서 항문이 동그랗게 보이게 됩니다. 대변을 보지 않을 때 괄약근은 아무리 쎄게 조여도 완전히 막히지 않고
조그만한 틈이 남는데 이 틈을 메꾸어 주는 것을 항문 쿠션이라고 합니다.
이 항문 쿠션은 마치 스폰지같이 부드럽게 괄약근 사이의 틈을 꽉 막아서 항문이 열려있지 않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쿠션들은 평상시 항문 압력의 15~20%를 담당하고, 항문관을 완벽하게 닫는 마개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항문쿠션의 팽창, 치질

그런데, 이 항문 쿠션이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병적으로 커진 상태를 치질이라고 합니다.
대개는 변비나 자세 등 지속적인 자극으로 항문쿠션의 정맥이 커진 것이 원인입니다. 요즈음 생활이 점점 바빠짐에 따라
불규칙한 식습관 생활 및 육류 및 인스턴트 식품 등의 과다 섭취로 배변 활동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아져
치질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나라 외과 교과서에는 “50세 이상에서는 적어도 50%에서 이 병을 갖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치질 초기에는 배변 시에만 쿠션이 나오지만, 나중에는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도 나오며, 심지어 일어설 때도 나오게 됩니다.

치질 4단계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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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1도)치질

    그냥 피만 비치는 것. 이같은 경험을 한 사람은 꽤 많이 있을 것이다.
    (항문 쿠션이 조금 커지고, 항문 밖으로 탈출되지 않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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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기(2도) 치질

    변을 볼 때 뭔가가 나오는 것 같은데, 저절로 들어간다.
    (변 보고 나면 즉시 치질이 저절로 항문 속에 들어가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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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3도) 치질

    변을 볼 때 나왔던 그 무언가가 저절로 들어가지 않아 손으로 넣어 줘야 한다.
    (변 본 후에도 상당 시간동안 항문 밖으로 치질이 보이고 손으로 밀어 넣으면 들어 가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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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4도) 치질

    그 무언가를 손으로 넣어도 들어가지 않는다.
    (밖으로 나온 치질을 손으로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고 항상 치질 일부가 항문 밖에 보이는 상태)
내치핵과 달리 외치핵은 항문 입구에 나타나며 혈전과 혈관확장의 반복으로 피부가 늘어지고 통증이 심하게 됩니다.

치질 수술 꼭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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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쿠션의 보존

전 세계의 모든 외과 의사가 치질을 제거 할 수 있지만 제거한 부위에 원래의 정상 조직을 만들어
넣어 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수술에서 항문쿠션을 과잉으로 남겨서 즉 치질이 남아있으면 재발문제가
남게 되고 항문 쿠션을 너무 많이 제거하면 여러가지 부작용,과 합병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항문쿠션이
사라지면 치질은 비가역적 병변이 되어 자연적으로 정상 상태로 되돌아갈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거 치질 치료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정상적인 항문 쿠션을 확실하게 보존​하면서 치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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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최후의 수단

하지만 수술시 통증도 심하고 부작용도 적지 않으므로,가능하면
비수술적 방법을 써야 합니다. 수술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수술 후 통증입니다.
통증때문에 대부분의 환자가 수술을 받은 후 2~4주 후까지 직장에 복귀하지 못한다고
할 정도입니다. 괄약근 손상도 흔하게 일어나는데 수술할 때 너무 항문을 벌려서 이런 일이
생기므로 수술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1기, 2기, 작은 3기면 비수술적 방법을 쓰고 큰 3기나 4기, 혈전이 생긴 경우,
보존적 요법이 안 들었을 때 제한적으로 수술하는 게 좋습니다.
비수술 치질치료 백의한방병원

백의 치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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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방으로 근본치료 가능

    현재 치질 치루는 수술밖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을 하여 수술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치질은 조선시대에도 매우 흔한 질환이었으며 동의보감에도 치질의 치료법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백의한방병원은 한방 치질치료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한방치료를 시행하여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한방치료는 수술에 비해 근본치료가 가능하며, 시간도 많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수술로 인한 통증과 입원 그리고 혹시 모를 후유증을 감안한다면 수술대신 백의치치환으로 신속한 효과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 치질은 항문의 혈액순환 문제

    항문에는 정맥혈관 다발이 있는데, 이 다발은 오장 중 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음주, 스트레스, 과로 등으로 간기능이 떨어지고 몸에 담음이 쌓이면 항문혈관에 혈액이 비정상적으로 저류하여
    항문혈관의 압력이 상승하게 됩니다. 항문혈관에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혈액이 몰리는 상태가 지속되면
    항문이 부어오르다가 돌출되고 출혈이 발생하면서 치질이라는 질환으로 진행되게 됩니다
  • 획기적인 삼투압 치료법

    백의한방병원의 치질치료는 삼투압원리를 치료에 적용하여 획기적인 치료효과를 나타냅니다.(수정) 사람의 심장은 몸의 상단부위에 자리하고 있어서
    하체쪽의 혈액을 위로 올려 순환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다리에 혈액순환이 안되어 고이게 되면 하지정맥류가 생기는 것처럼
    항문에 생긴 정맥류가 바로 치질입니다. 치질, 치루, 치핵은 모두 혈관이 부풀고 충혈되어 생긴 혹이므로 이 혈관을 정상화시켜야 합니다.
    항문정맥에 고여 있는 혈액을 흡수하여 원래의 순환과정으로 돌려주어야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 건강한 항문쿠션으로

    건강한 나무는 모세관현상과 삼투압원리로 인해 아무리 높은 쪽에 나무가지가 있어도 물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리 몸도 건강한 상태에서는 심장박동, 모세관현상, 삼투압원리로 몸 곳곳에 빈곳 없이 혈액순환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치질환자는 항문쪽 혈관이 약하고 심장으로 혈액이 회수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나무 뿌리의 물이 전체 나무로 퍼져 올라가듯이 항문의 혈액이 심장으로 회수되어야만 항문에서 늘어진 혈관이 몸 속으로
    흡수되어 원래의 혈관상태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 평균 치료기간 1개월

    한방치료는 몸을 전체적으로 치료하여 항문 정맥혈관에 비정상적으로 혈액이 몰리는 환경을 개선하며, 치질을 자연스럽게 좋아지게 만드는 치료입니다.
    백의치질환은(오자수정) 1개월 이내에 항문 혈관의 탄력성을 회복해 '부풀어진 혈관을'(수정) 원래의 모양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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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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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비 예방

    변비로 인해 굳은 대변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힘을 주게 되고
    항문쿠션조직에 피가 고이게 됩니다. 배변 시 항문쿠션 탈출이 되면
    항문 점막의 손상의 범위도 커집니다. 그러므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변비를 예방하고 배변이 잘 되기 위해 복근의 힘을 키워야 합니다.
    복근 운동을 하고 가공음식이나 당분이 많은 음식은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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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문 청결

    적절하고 훌륭한 배변습관을 가짐으로써 항문을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꼭 끼는 내의나 바지는 항문을 습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억제하여
    쿠션을 충혈 시키고 점막을 손상시켜 치핵을 악화시킵니다.
    항상 배변 후에는 따뜻한 물로 닦아서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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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사 치료

    설사는 아직 분해되지 않은 위장관의 소화액에 의해 항문에 손상을 주기
    쉽기 때문에 치료를 서둘러야 합니다. 잦은 배변에 의하여 항문점막이나
    피부가 손상되고 쿠션의 탈출될 기회가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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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변 습관

    대부분 배변은 30초 이내에 이뤄지고 그 후 약 30초 정도에서
    잔여 대변이 2~3회로 나누어 배출됩니다. 신문이나 잡지책을 들고
    필요이상으로 장시간 화장실에 앉아 있게 되면 치핵이 악화됩니다.
    3~5분 내에 짧고 강하게 배변을 진행시키고 조금 덜 누었다고
    생각되더라도 일단 일어선 후 다음 기회에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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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 문제

    장시간 앉아서 운전을 하거나 일을 하는 경우에는 항문이 충혈 돼 항문질환
    특히 치핵(치질)에 걸리기 쉽다. 1~2시간 일한 후에는 약 5분 정도
    휴식을 취하거나 가벼운 체조 등을 시행합니다. 차가운 곳에 오래 앉아 있으면
    항문쿠션조직의 혈액순환에 지장을 주어 치핵이 발생됩니다.
    약간의 치핵이 있다고 생각되면 장거리 구보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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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온 관리

    좌욕 또는 온탕욕을 하여 항문 주위를 따뜻하게 해 줍니다.
    목욕탕물 온도 (섭씨 40도)에 배변후의 항문을 담구어 씻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