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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비한방병원에서 치료 받고, 현재 아주 편안해요. 2020-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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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오OO, 50세 저는 대전에 사는 50세 직장인 입니다. 약 3년전부터 부부관계후, 소변을 본 후 쾌감을 느껴야 정상일진대 이상할 정도로 복부가 뻐근하고 기분이 찝찝했습니다. 비뇨기과를 찾았더니 의사선생께서 전립선 초음파 검사 및 소변 검사 후 전립선 염증이라고 했습니다. 과음, 문란한 성생활, 소변의 역류, 요도염 등 장황한 설명과 함께 이날부터 비뇨기과 단골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기를 여러차례, 술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치료가 있을수가 없었지요. 계속되는 항생제 투여로 위장까지 약해져 소화도 잘 안되고 변비까지 생기는 등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2년 10개월을 그렇게 보내고 있던 어느날. 한방으로 전립선을 치료한다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바로 백비한방병원이었습니다. 치료후기 및 염증 배출 사진까지 상세하게 실려있어 신뢰가 가더군요. 치료후기를 올리신 분께 전화 확인도 했었고요. 그 후 4월 1일부터 바로 약을 복용, 17일 만에 첫 반응이 왔습니다. 염증이 배출되는데 약간의 통증과 함께 마려운데 나오지는 않고 마치 운전시 가속기를 밟는데 차는 나가지 않는 그런 기분이 지속되면서 배출이 시작됐습니다. 4월에 2번, 5월 4번, 7월 7번 엄청난 양이 배출되더군요. 특히 6월과 7월에 배출된 양은 2홉들이 소주 1병정도의 양이었습니다. 그리고 8월 9일 마지막 약을 복용할 때까지 미량의 배출이 몇차례 있었습니다. 그 후 술도 마셔 보았고 피곤하게 운동도 해보았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약 복용기간동안 술은 한 모금도 입에 대지 않았고 착실히 지켰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아주 편안 합니다. 백비한방병원 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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