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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받도록 계속 격려해 주신 사무장님과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20-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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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최OO, 49세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동시 OO동 에 사는 최OO (49세)입니다.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2015년 10월3일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아서 비뇨기과에 가니까 전립선에 염증이 발생했다고 했습니다. 왜 그렇게 발생했느냐고 물으니 어떤 직업이냐고 물었습니다. 사무직이라고 했습니다. 의자에 장시간 앉아서 일 하시는 분들이 이런 병이 잘 걸린다고 했습니다. 두 주간 신약을 먹었을 때는 괜찮은 듯 했는데 약을 먹지 않으니까 또 아파오곤 했습니다. 인터넷에 소개되고 있는 어느 한의원의 달인 물약을 사 먹었습니다. 하수구 냄새같이 지독스럽게 나는 약물인데 구역질이 일어나고 토할 것 같은 약을 한달간 먹었습니다. 그래도 병은 그대로였습니다. 또 다시 인터넷에 검색하여서 백비한방병원의 가루약을 사 먹었습니다. 한 달 후 좀 나아서 또 한 달을 먹었습니다. 좋아지긴 했지만 완치가 안 되어서 또 한 달을 먹었습니다. 무려 5개월을 먹은 4월9일 밤중부터 다음날 오후까지 아랫배가 심하게 아파 오더니 소변을 자주 누었습니다. 오후 4시경 화장실에서 누런 덩어리가 빠져나왔습니다. 그 크기는 엄지손가락의 손톱 크기 정도였습니다. 전화로 백비한방병원에 문의하면서 왜 이렇게 통증이 심한가? 약에서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항의를 했습니다. 그런 것 한번으로 안됩니다 여러 번 나와야 합니다. 다시 한 달 분의 약을 복용을 하는 중 한 번도 덩어리가 안 나왔습니다. 한계에 왔구나 이젠 고질병에 걸려서 안되는구나? 그러다가 5월31일에 또 한 차례의 통증이 있더니 작은 덩어리가 나오더니 6월 한달 간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아무튼 변화가 없자 6월30일 저녁 8시경에 화장실에 가서 앉아서 하나님 난 이제 고질병자 맞나요? 한달이 넘어도 반응이 없고 이젠 이대로 늘 고통 받아야 합니까? 내가 무슨 못된 짓을 했었기에 이런 병에 걸렸나요? 오랫동안 기도를 하였다. 답답한 가슴을 움켜쥐고 약으로도 안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고쳐 주시는 것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고쳐 주시는 것 믿습니다. 30분 정도 지나서 그 때 아픈 예고도 없이 갑자기 소변이 나오면서 큰 덩어리가 확 빠져 나오기 시작하는 데 한참동안 나왔다. 최고로 많이 나왔다. 변기에 손을 넣어서 건져 올렸다. 누런 덩어리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 이후 며칠간 좀 아픈 느낌이 있었으나 그 이후에는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 이젠 생활에 아무런 불편이 없습니다. 그 당시에 변기에 손을 넣어서 빠져나온 덩어리를 손으로 건져 올리고 종이 위에 담아서 말리기도 했습니다.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와서 사진도 찍어 두었습니다. 이런 치료는 약도 먹고 기도를 하고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약을 먹으면서 뭐 나올까? 저와 같이 고질병으로 바뀌었나? 의심을 하지 마십시오. 고침 받도록 계속 격려해 주신 사무장님과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이후로는 그 질병 때문에 어떤 약을 먹은 사례도 없고 진찰을 받은 병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6월30일 밤 괴로워서 막바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여 갑자기 질병의 덩어리가 확 쏟아져 나오며 함께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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